LPGA에서 승전보를 울린 한국 여자 골프 스타들의 활약으로 한화, 휠라, 제일모직 등 스포츠 스타 후원 기업들이 활짝 웃었다. 

미디어 컨텐츠 전문기업 멀티비츠이미지(대표: 박상곤)는 US 여자오픈(U.S. WOMEN’S OPEN)에서 한국인으로는 5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유소연 선수의 우승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유소연 선수의 우승 장면 사진을 광고에 활용하고자 하는 후원 기업의 주문이 빗발쳤다고 밝혔다. 

멀티비츠이미지는 LPGA와 PGA의 공식 포토파트너인 게티이미지가 촬영한 스포츠 명 장면 사진들을 한국에 독점 라이센스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는 특히, LPGA, PGA 이미지를 광고, 홍보 등 상업적인(commercial) 용도로 라이센싱 할 수 있는 독점 권한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한 게티이미지의 스포츠 전문 사진작가들은 필드 위에서 열전을 펼치는 선수들의 한 동작, 한 동작을 촬영한 사진들을 실시간으로 전세계에 송출하고 있다. 

이번 US 여자오픈 에서도 유소연 선수와 서희경 선수의 멋진 플레이를 촬영한 게티이미지는 유소연 선수의 우승 소식을 최고의 사진과 함께 즉시 전세계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한편, 필드 위의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에서 수퍼모델의 광고사진보다 멋진 최고의 장면을 잡아냈다. 

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유소연 선수의 우승가치는 후원사의 광고에도 즉각적으로 반영되었다. 유 선수가 한화의 모자를 쓰고 휠라의 유니폼을 입은 채 우승컵을 든 게티이미지의 사진은 즉시 한화와 휠라의 브랜드 광고에 활용되었으며, 그 외 혼마골프, 연세대학교 등 타 후원사에서도 지속적으로 유 선수의 사진을 활용하여 광고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멀티비츠이미지 기획마케팅본부 정현수 상무는 “유소연 선수 이외에도, LPGA의 서희경, 신지애, 최나연과 PGA의 양용은, 최경주 그리고 김연아, 박지성, 박태환, 손연재 등 많은 선수들의 사진이 기업 광고에 다수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스포츠스타들의 큰 활약이 기대되는 만큼,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펼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며, “게티이미지는 최고의 사진기자들이 그 어떤 화보보다도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고의 스포츠 사진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문의 : 멀티비츠이미지 고객지원팀 T. 02-2132-2500 

멀티비츠이미지 소개 

(주)멀티비츠이미지는 2000년 창립 이래 광고이미지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 광고 및 보도출판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신문방송등의 미디어, 광고대행사, 프로덕션, 웹에이전시, 기업, 관공서에 이르는 10만 여명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정상 디지털 컨텐츠 제공 업체인 Getty Images의 한국 독점 파트너인 멀티비츠이미지는 글로벌 파트너로서는 최초로 자국어 독립 사이트인 게티이미지코리아(http://www.gettyimageskorea.com)를 운영 중이며, 프리미엄 RF이미지 및 CD 전문 판매 사이트 이미지쿡(http://imagecook.co.kr), 정액회원제 사이트 이미지부페(http://www.imagebufe.com), 모델 에이전시 및 광고사진 스튜디오 Leaf studio를 통해 국내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Getty Images의 IT파트너로 글로벌 웹 서비스에 진출, 다양한 웹 서비스 툴과 디지털 컨텐츠 매니지먼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소개 

게티이미지(Getty images)는 세계 최정상의 이미지 스톡 제작 공급업체로 전세계 미디어 및 광고 전문가들의 니즈(needs)에 적합한 사진, 동영상 및 음악 컨텐츠 등을 제작, 전세계 100 여 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7천만 개에 이르는 게티이미지의 컨텐츠는 전세계 신문, 잡지, 광고, 영화, 책 및 웹사이트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 게티이미지는 전세계 4,000여명의 뛰어난 사진작가와 16개국의 크리에이티브 리서치 조직을 통하여 최고의 이미지 및 동영상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와 노력을 통해 이미지산업에서의 최고, 최대 기업으로서 멀티미디어 컨텐츠 산업을 이끌어 나가며 더 나아가 글로벌 광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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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한국인 절친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보경"의 사진이 최초 공개됐다.

 

셀레브리티와 패션 전문 온라인매거진 "셀렙스타일"(http://www.celebstyle.co.kr)은 레이디 가가가 지난 9 KBS 2TV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친한 친구라고 밝힌 한국인 "보경"과 레이디 가가의 어린 시절과 최근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들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앳된 레이디 가가와 한국인 친구 보경이 파티로 보이는 장소에서 얼굴을 맞대거나 포옹을 하고 있는 어린 시절부터 뉴욕 메츠와 양키즈의 야구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있는 모습까지 담겨있다.

 

레이디 가가와 보경의 사진은 디지털 미디어 컨텐츠 기업인 멀티비츠이미지(대표: 박상곤)를 통해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보도, 출판용으로 라이센스가 가능하다.

 

문의 : 멀티비츠이미지 미디어팀 T. 02-2132-2529

 

()멀티비츠이미지는 2000년 창립 이래 광고이미지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 광고 및 보도출판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신문방송 등의 미디어, 광고대행사, 프로덕션, 웹에이전시, 기업, 관공서에 이르는 10만 여명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정상 디지털 컨텐츠 제공 업체인 Getty Images의 한국 독점 파트너인 멀티비츠이미지는 글로벌 파트너로서는 최초로 자국어 독립 사이트인 게티이미지코리아(http://www.gettyimageskorea.com) 를 운영 중이며, 프리미엄 RF이미지 및 CD 전문 판매 사이트 이미지쿡(http://imagecook.co.kr), 정액회원제 사이트 이미지부페(http://www.imagebufe.com), 모델 에이전시 및 광고사진 스튜디오 Leaf studio를 통해 국내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Getty Images IT파트너로 글로벌 웹 서비스에 진출, 다양한 웹 서비스 툴과 디지털 컨텐츠 매니지먼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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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디어 컨텐츠 기업 '게티이미지(Getty Images)'는 오는 8월 대구에서 열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공식 포토 파트너로서 스포츠 전문 기자단을 한국에 파견한다고 12일 밝혔다. 

동, 하계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4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수 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 장거리 육상영웅 베켈레, 육상 400m 챔피언 라숀 메릿 등 유명 육상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티이미지는 이번 대회의 공식 포토 파트너로 선정되어 최고의 스포츠 명 장면을 담아내기 위해 자사의 유명 스포츠 전문 사진 기자단을 한국에 파견,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 3월 런던에서 열린 2010년 스포츠 저널리즘 협회상의 8개 부문을 차지한 게티이미지의 스포츠 전문 사진기자들은 역동적인 스포츠 현장에서 예술의 경지에 이르는 한 컷을 잡아내기 위해 체육관의 천장부터 수영장의 바닥에까지 카메라를 설치, 선수들의 몸짓 하나하나를 포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게티이미지 스포츠 전문 사진기자가 찍은 이미지는 전세계 신문과 잡지에 사용되는 보도출판 용도뿐 만 아니라 기업의 광고, 홍보용으로 라이센싱이 가능하여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폰서 기업에서 자사 광고에 활용 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게티이미지의 스포츠 사진들은 현재 PGA, LPGA 에서 활동하는 신지현, 김나연, 김인경 등의 한국선수를 스폰하는 미래에셋, SK텔레콤, 하나금융그룹 등의 광고에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번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는 삼성, 포스코, 도요타, 아디다스, 시노펙 등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게티이미지의 한국공식파트너인 멀티비츠이미지 정현수 상무는 "게티이미지만이 찍을 수 있는 정상급 스포츠 선수들의 최고의 한 컷을 기대해달라"고 말하며 "게티이미지는 최고의 명 장면을 포착,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세계로 발 돋음 하는 국내 육상 스포츠의 큰 도약에 힘을 싣고 싶다"고 밝혔다. 

게티이미지 스포츠 전문 사진기자들이 촬영할 이번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사진은 게티이미지의 공식파트너인 멀티비츠이미지를 통하여 라이센싱이 가능하며, 특히 삼성, 엘지 등과 같이 특정 후원 선수가 있는 기업체의 경우 사전에 별도 촬영 의뢰도 가능하여 스폰서 기업의 로고나 선수가 부각된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문의:(주)멀티비츠이미지 기획마케팅본부 신동하 과장(02-2132-2500) 

(주)멀티비츠이미지 소개 

(주)멀티비츠이미지는 2000년 창립 이래 광고이미지 시장의 선두 업체로서 광고 및 보도출판에 필요한 다양한 디지털 컨텐츠를 신문방송등의 미디어, 광고대행사, 프로덕션, 웹에이전시, 기업, 관공서에 이르는 10만 여명의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정상 디지털 컨텐츠 제공 업체인 Getty Images의 한국 독점 파트너인 멀티비츠이미지는 글로벌 파트너로서는 최초로 자국어 독립 사이트인 게티이미지코리아(http://www.gettyimageskorea.com) 를 운영 중이며, 프리미엄 RF이미지 및 CD 전문 판매 사이트 이미지쿡(http://imagecook.co.kr), 정액회원제 사이트 이미지부페(http://www.imagebufe.com), 모델 에이전시 및 광고사진 스튜디오 Leaf studio를 통해 국내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2009년에는 Getty Images의 IT파트너로 글로벌 웹 서비스에 진출, 다양한 웹 서비스 툴과 디지털 컨텐츠 매니지먼트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소개 

게티이미지(Getty images)는 세계 최정상의 이미지 스톡 제작 공급업체로 전세계 미디어 및 광고 전문가들의 니즈(needs)에 적합한 사진, 동영상 및 음악 컨텐츠 등을 제작, 전세계 100 여 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7천만 개에 이르는 게티이미지의 컨텐츠는 전세계 신문, 잡지, 광고, 영화, 책 및 웹사이트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고 있다. 게티이미지는 전세계 4,000여명의 뛰어난 사진작가와 16개국의 크리에이티브 리서치 조직을 통하여 최고의 이미지 및 동영상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와 노력을 통해 이미지산업에서의 최고, 최대 기업으로서 멀티미디어 컨텐츠 산업을 이끌어 나가며 더 나아가 글로벌 광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NPPA – Best of Photojournalism 2010 스포츠 저널리스트 부분 1위 수상작 
 
2009 Gold Coast ITU Triathlon World Championships 
 
By: Quinn Rooney 
 
Getty Images Sport 
 
People: Chloe Turner
 



66th Annual Pictures of the Year
International Competition
Sports Portfolio, Editorial, 2위 수상
Olympics Day 14 - Athletics
By: Al Bello
Getty Images Sport
 



66th Annual Pictures of the Year
International Competition
Sports Portfolio, Editorial, 2위 수상
Olympics Day 13 - Athletics
By: Al Bello
Getty Images Sport
People: Evgeniya Polyakova; Yulia Gush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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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90237/Getty Images Sport

아시안게임이 끝났습니다. 휴우~

힘들었지만, 끝난다니 왠지 아쉽네요.


아시아 각국에서 온 다양한 사진기자들을 만났고
, 다양한 사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등 뒤에서 몰래 노트북에 뜬 사진을 보기도 했구요, 어떤 사진기자들은 미디어 센터 자신들의 방 앞에 사진을 붙여서 매일 전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래 사진들 중에 중국 신화사 부스가 그렇지요.

 

그중에서도 좋은 사진으로 모든 사진기자들을 압박한 것은 게티이미지였습니다. 이번 게임의 공식 기록 사진에이젼시인 게티이미지는,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있던 게티 사진기자 40명을 이번 게임에 불러 모았습니다매일 작품같은 사진을 찍어, 그 중에서 한 장씩을 크게 프린트해 걸었지요.

사무실 앞에는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슬라이드 쇼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는 중국 사진기자들이 그 모니터를 보고 있네요.

 

게티의 사진은 일반 사진기자들의 사진과 사뭇 달랐습니다. 우선 그들은 금메달에 관심이 없었지요. 다른 사진기자들이 자기 나라 선수의 금메달 장면을 기본적으로 찍어내야 하는 부담이 없었던 것입니다. 미국 사진기자 폴라씨는 " 우리는 그림이 우선이다. 특정 선수에게는 관심이 없다." 고 말했습니다.

 

AP, AFP, 로이터들이 뉴스를 중심으로 하는 에이젼시라면, 게티이미지는 훨씬 긴 호흡으로 사진을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물론 게티 안에도 뉴스를 다루는 파트가 있습니다만, 신문사보다는 잡지나 광고, 단행본 들이 그 사진들의 주요 소비자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위치한 자리나 그들이 시도한 사진을 보면, '에라 찍으면 좋고 못 찍어도 그만이다.' 라는 모험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런 모험... 월급장이들에게는 위험하지요. 사진들은 아시안게임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전 글에서 말씀드렸지요.

 

사진의 배경에 매우 신경을 씁니다. 그 이야기는 사진 화면 전체의 구성을 중요시 한다는 것이지요. 사진을 크게 쓸 수 있도록 여백도 충분히 이용합니다. 팬닝이나 실루엣의 이용도 많이 보이구요. 누가 금메달을 땄다는 정보를 전달하기 보다는, 사진의 이미지 만으로 운동경기의 열정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진의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미디어 센터에 바글거리던 사진기자들을 보면서좀 더 다른 사진을 추구해야하는 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많은 사진기자를 만나고, 서로 취재하는 방식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이들의 교류 속에서 좋은 사진이 또 나타나겠지요.

 

제 사진도 보여드리고 싶은데, 이 게티들의 좋은 사진 때문에 제 사진 보여드릴 차례가 뒤로 미루어졌네요.

안녕히 계십시요.


                                                            72789534/Getty Images Sport


                                                              72771870/Getty Images Sport


                                                              72815528/Getty Images Sport



                                                              72776385/Getty Images Sport  

 







위 글은 조선일보 채승우 사진기자의 허락하에 게재되었습니다.
출처h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rain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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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도하에 있습니다. 아시아 각국의 선수들이 모여서 경기를 치루고 있지요.

각국의 기자들도 몰려와서 취재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니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궁금증이 도져서, 오가며 만나는 기자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잘 들 살고 있는지...

 

위의 아저씨는 태국에서 오신 분입니다. 스포츠 신디케이트라는 스포츠 신문 사진기자랍니다. 나이가
45살인데, 옆에서 태국에서 제일 나이많은 기자라고 농담을 하더군요. 태국에는 스포츠 신문이 12개나
있답니다. 태국은 50살 전후에 신문사를 그만두게 되는데, 프리랜서로 일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본의 사치코씨입니다. 프리랜스 사진가인데, 격투기 취재가 전문이랍니다. 레슬링, 태권도는 물론이고
요즘 가장 인기있는 K1 을 주로 촬영한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도 일본 레슬링 협회의 일을 맡아서
왔더군요. 28살의 독신인데, 프리랜스 일이 생활을 ' 버텨나가는 데'는 충분하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온 카네산씨. 더스타 말레이시아 신문기자입니다. 사진을 찍겠다니까 망원렌즈로 갈아
끼우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필리핀의 린리론씨. 필리핀 인콰이어의 사진기자입니다. 스텝 사진기자가 10명인데, 그 중에 2명이
여자 기자라고 하는군요. 사진기자 일을 좋아한답니다. 32살인데 아직 미혼이랍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다들 그렇듯이'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그렇게 된다고 말하더군요.

 

 

이 세련된 여성 사진기자는 중국 인민일보의 사진기자입니다. 렌즈에 붙여놓은 곰돌이 푸우의 스티커
못지않은 세련된 차림을 하고 있었습니다. 중국기자가 세련되었다고 놀라는 것은 제 편견때문이겠지요.
중국은 다음번 아시안게임의 게최국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100여명의 사진기자가 아시안게임에
왔습니다. 그 중에 여성은 4명. 2명은 신화사 통신 소속입니다. 이 양징씨는 스포츠를 좋아해서 스포츠를
주로 맡고 있답니다. 그런데, 대학에서 전공은 전자공학이라네요. 저랑 똑같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삽토노씨. 이 동안의 아저씨는 40살이라네요. '안타라'라는 인도네시아 통신사 소속입니다.
인도네시아 전역을 안가본 곳이 없답니다. 놀러오라고 하더군요. 같이 저녁을 먹다가 우리가 먹는 쭈꾸미를
인도네시아에서는 쭈미쭈미라고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도 아저씨입니다. 지금 이곳 도하도 밤에는 매우 춥습니다. 서울에 비할 수 없겠지만, 따뜻한 나라의
추위는 더 떨립니다.

 

 

아시아 사람은 아니지만, 독일에서 온 크리스토프입니다. 게티이미지 소속이지요. 게티이미지가 이번
아시안게임의 공식 사진에이젼시 입니다. 게티 최고의 사진가들을 모아 놓았는지, 멋진 장비와 폼으로
경기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홍콩에서 온 실리씨가 개막식을 취재하면서 동시에 전송을 보내고 있습니다. 애플데일리라는 일간지
기자라고 하더군요. 너무 바빠서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이 분은 분명히 사진기자 빕을 입고 있고, 사진기자석에 와 앉았습니다만, 사진 찍는 일보다는 개막식을
구경하며 깃발 흔드는 일을 더 좋아하시더군요. 예맨 뉴스 에이젼시 소속이랍니다. 챠도르를 쓰고 망원
렌즈를 들고 가는 여성 사진기자를 한 번 보기도 했는데, 말을 걸어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동
사진기자로는 이 분을 유일하게 소개해드립니다.

 

한국기자들은 어떻게 하고 일을 하느냐구요?

뭐 이 기자들하고 비슷하지요.

  


위 글은 조선일보 채승우 사진기자의 허락하에 게재되었습니다.
출처 : h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rain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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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서리 지역에서 애틋한 러브 스토리가 밝혀져 화제입니다. 20년 간 떨어져 있었던 연인이 세월을 뛰어넘는 결혼에 성공한 이야기인데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데이비드 브리글리와 엠마 헤른. 둘은 서리 지역의 보육시설에서 14살 때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2년 뒤 데이비드가 입양되면서 헤어지게 되었지만, 당시 엠마는 이미 임신을 한 상태. 결국 아이는 또 다른 가정에 입양되고 이대로 끝나게 될 듯했던 이야기는 작년, 엠마가 데이비드를 찾기 시작하면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결국 20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됐으며 내달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하네요. 변치 않는 사랑이란 이런 것일까요? 이상, 서리에서 g기자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David Bridgley 105132736 Barcroft Media

 
 
Ben 105132744 Barcroft Media

Ben 105132747 Barcroft Media

Emma Hern 105132764 Barcroft Media

David Bridgley, Emma Hern 105132737 Barcroft Media

 
David Bridgley, Emma Hern 105132753 Barcrof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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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에서는 손실되어 더이상 경전으로서 기능을 할 수 없게된 유대교 경전은 율법에 따라 정중히 장사를 지내 매장시켜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의 베네베락의 시나고그에서 불에 타고 남은 율볍 경전의 장례식이 수천 명의 초정통파 유대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고 하네요. 이상, 베네베락에서 g기자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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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맥퀸 사망 후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사라 버튼의 첫 컬렉션이 2011 S/S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였습니다. 이상, 파리에서 g기자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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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커먼웰스 게임 개막!

Posted 2010/10/04 13:51
3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자왈할랄 네루 스타디움에서 제 19회 커먼웰스게임이 성대한 개막식을 열며 열흘 간의 경합에 돌입했습니다. 커먼웰스 게임은 영국과 연방국가들이 모여 치르는 경기로 월드컵과 같은 해에 개최됩니다. 이상, 뉴델리에서 g기자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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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a, Duchess of Cornwall, Prince Charles, Prince of Wales 104688595 Getty Images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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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니스 반 아우텐, 펀 코튼, 알렉산드라 버크가 유방암을 앓고 있는 환자 여섯명과 함께 페루 우루밤바 트래킹에 도전했습니다. 해발 4,010미터 위의 트래킹 코스는 저온, 저기압의 환경으로 모두에게 낯선 모험이자 도전이 될 전망인데요. 이번 트래킹의 홍보 수익은 유방암 치료 기금에 보태진다고 하네요. 이상, 페루에서 g기자입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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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da Byram 104560019 CI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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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se Van Outen, Fearne Cotton, Alexandra Burke 104560074 CI Getty Images

Denise Van Outen, Gabriella Cilmi, Alexandra Burke 104478265 CI Getty Images

 
104523665 CI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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