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이디어로 반짝이는 플리커와 게티이미지가 재미있는 위젯을 발표했습니다. 바로 게티이미지에서 판매중인 플리커의 이미지로 나만의 구름을 만들어 다른 방문자들과 공유하는 위젯입니다. 이 위젯은 내 블로그로 붙일 수도 있고, 스크린 세이버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게티이미지의 플리커 컬렉션에는 수많은 플리커 이미지 중에서도 상업적 가치가 있으며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사진들이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는데요, 이번 게티이미지의 플리커 위젯은 각각의 유저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찾아서 모아보고, 다른 디자이너들과 이 사진들을 공유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티이미지를 방문한 유저들은 별다른 로그인이나 설치 없이 위젯을 통해 플리커컬렉션 이미지를 검색하고 이미지를 선택하여 나만의 구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수 많은 디자이너들이 만든 구름들이 위젯을 떠다니고 있으며 방문자들은 내 구름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이 만든 구름을 살펴보고 좋아하는 구름에는 추천을, 마음에 드는 이미지는 내 라이트박스로 바로 담아갈 수 있습니다. 플리커 위젯은 게티이미지(http://www.gettyimages.com/Creative/Frontdoor/Flickr?isource=usa_nav_images_whatsnew_flickr) 사이트를 통해 참여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으로 나만의 구름을 만들어 보세요. 지금까지 게티이미지코리아 g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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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또는 매달 쏟아져나오는 경쟁 잡지들 속에서 독자의 시선을 먼저 끌기 위해 잡지사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분명 잡지의 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패션잡지의 경우 그 달의 표지모델을 누가 장식하느냐가 큰 이슈가 되기도 하고, 이는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물론 시사, 경제, 취미 잡지도 예외일 수는 없겠죠. 어떤 잡지든 표지 사진은 그 달의 메인 이슈를 함축할만한 메시지와 트렌드를 담고 있습니다. 게티이미지는 최근 전세계 매거진과 책에 사용된 게티이미지의 원본이미지를 해당 표지와 함께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표지 중 브란젤리나 커플의 쌍둥이 임신사실을 특종으로 다루었던 'STAR'지는 달콤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의 게티이미지 사진으로 표지를 장식했으며, 'Newsweek'지는 파키스탄의 위험소식을 전하며 게티이미지의 보도 사진작가 존 무어가 찍은 파키스탄 학생시위의 사진을 표지사진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전세계 에디터들의 영감을 불러일으켜 재탄생한 게티이미지와 매거진, 북커버의 사진은 게티이미지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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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 이후 최악의 불경기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미국의 2009년 소비자 트렌드 Top 5가 KOTRA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불안한 경제상황은 소득의 감소 등을 염려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빠르게 변화 시키고 있습니다. 집값의 하락, 불안한 은퇴 후 여생, 자녀의 학비 문제 등은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닫게 하고 있는데요, 오히려 이러한 절약 소비심리를 이용하여 마케팅 계획을 수립, 성장하고 있는 업종 과 매출을 올리는 기업도 있다고 합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여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g기자 였습니다.

"2009년 미국의 소비트렌드 Top5" 링크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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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리서치를 진행하고 있는 게티이미지에서 새로운 리서치 레터가 도착했습니다. 이번 리서치 레터는 최근 광고속에 나타나는 리얼리티를 다루고 있습니다. 게티이미지는 "플리커스러운"이라는 의미의 "플리커리스끄"라는 신조어로 요즘 나타나는 광고 이미지들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원문은 게티이미지코리아 사이트 http://www.gettyimageskorea.com/_Service/researchReport/?page=&num=1146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영문판 pdf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 게티브이 g기자 였습니다.

광고도 리얼리티다! – 게티이미지 리서치 레터
요즘 TV를 켜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다. 바로 "리얼리티"다. 리얼 버라이어티, 리얼 러브스토리, 리얼
서바이벌 쇼 등 "리얼리티"는 현재의 미디어를 주도하고 있고, 광고계 역시 예외는 아니다. 광고계에서 나타나는
리얼리티 현상은 "플리커리스끄(Flickresque)"로 설명할 수 있다. "플리커리스끄"란 플리커스러운, 플리커풍을
나타내는 사진 장르의 신조어로 최근의 광고이미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일반인들의 현실
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플리커의 이미지가 광고에서는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플리커가 오늘날 비주
얼 랭귀지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살펴보자.

최근 5년간 게티이미지는 현실적인 또는 진실한 이미지에 대한 고객의 니즈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완벽하게 정
제되고 포토샵으로 작업된 이미지에 대한 반발만이 아니라, 진짜 인간관계를 다룬 이미지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물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포착하기란 잘 짜여진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
보다 어려운 일이다. 이것이 플리커가 광고계에서 요구하는 사진에 큰 영향을 주는 까닭이다. 앞서 말했듯 플리
커스러운, 플리커풍이라는 의미의 "플리커리스끄(Flickresque)"는 이제 사진의 한 장르로 인정받고 있으며 모든
분야의 사업군에서 이런 사진을 요구하고 있다.


위 덴타인 껌과 노키아의 캠페인에 사용된 이미지들은 플리커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분명 "플리커리스끄"의 플
리커 정신을 따르고 있다. 이 이미지들은 젊고, 자유롭고, 신선하다. 가장 중요한 점은 매끈하게 연출된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다. 고르지 못한 조명, 완벽하지 않은 크로핑, 꾸밈없는 인물이 이미지를 "진짜"로 느끼게 해준다.



중국에서 최근 유행하는 현상 중 하나가 "풀뿌리 문화(Grass Roots Culture)"이다.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이 인
기스타가 되는 것을 보고 싶어하고, 예술학교 등에서 잘 훈련받은 가수나 코미디 배우들의 공연을 지겨워하기
시작했다. "풀뿌리 문화"가 유행하는 첫번째 이유는 풀뿌리 문화가 사람들의 니즈를 잘 이해하고 그것을 충족해
주기 때문이다. 두번째 이유는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이 인기스타가 되는 것을 보면서 그들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기 때문이다.

시드니의 게티이미지 사진 리서치팀에 따르면, 근래 영감을 얻기 위해 플리커, 유튜브,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으로 향하는 광고 크리에이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이런 현상들은 그들이 찾는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한다. 광고의 이미지가 잘 기획된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에서 아마추어적이고 다큐나 현실적인 느낌이 나
는 이미지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광고계에서는 아침에 어수선한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모습에서부터 퇴
근 후 라떼를 한 잔 마시는 모습, 이른 아침 공원에서 조깅하는 모습,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모습까지
평범한 일상생활을 담은 이미지에 대한 요청이 늘고 있다. 게티이미지와 플리커의 파트너쉽은 이런 일상생활의
순간을 포착한 현실적인 이미지에 대한 광고계의 니즈를 채워줄 것이다.

<기사제공 : 게티이미지코리아(www.gettyimage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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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G 그룹의 기업광고 "LG 브랜드 명화 시리즈"가 아시아태평양광고제 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에 이어 한국광고학회가 선정한 2008년도 올해의 광고상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LG 브랜드의 명화 시리즈는 오랫동안 사랑받은 명화의 이미지와 자사의 브랜드를 매칭시켜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는 광고로 아트 마케팅의 매우 성공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광고에 사용되었던 고흐, 모네, 세잔 등의 이미지들 역시 다시금 세간의 화제가 되었는데요, 익숙한데 무슨 그림이었더라 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옛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아래 사용된 광고 속 이미지들은 고흐의 그림들로 그림 안에 자사의 엑스캔버스와 LG 브랜드 입간판을 숨기고 있네요. 광고와 함께 사용된 명화 이미지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Van Gogh's Bedroom at Arles, 1889 (oil on canvas)


The Gleize Bridge over the Vigneyret Canal, near Arles (oil on canvas)

게티이미지코리아/016611,5729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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